만점, 합격선 비율, 최저·최고·합격 성적으로 선형 환산표를 만듭니다. CSV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석차 9등급표가 아닙니다. 소수점에는 점(.)을 쓰세요.
등급표 설정
점수–성적 환산표
| 점수 |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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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 성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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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수 | 성적 |
|---|---|
원점수(문항 점수)를 성적 척도에 <strong>선형으로 보간</strong>합니다. 합격선 비율 아래는 최저 성적과 합격 성적 사이, 그 위는 합격 성적과 최고 성적 사이로 이어집니다. 한국 고등학교 <strong>내신 석차 9등급</strong>이나 대학 GPA(4.5) 환산표가 아닙니다. 그 제도는 상대 석차·학점 체계를 씁니다.
"만점"은 평가에서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원점수입니다. 100점 만점 시험이면 100, 35점 만점 퀴즈면 35입니다. 아래 비율과 간격의 기준이 됩니다.
"합격선 비율"은 합격 성적을 받으려면 만점의 몇 %를 맞혀야 하는지를 말합니다. 예: 만점 100에 60%면 60점부터 합격 성적입니다. 칠레식 1.0–7.0 척도에서 합격 4.0을 만점의 50%에 두는 경우도 같은 칸에 넣으면 됩니다.
"최저 성적"은 원점수 0에 대응하는 값입니다. 100점 척도에서 0점, 7점 척도에서 1.0처럼 체계마다 다릅니다.
"최고 성적"은 만점을 받았을 때 표에 찍히는 값입니다. 100점 척도면 100, 7점 척도면 7.0입니다.
"합격 성적"은 통과로 인정하는 가장 낮은 성적입니다. 한국 100점 만점에서 흔히 60점, 일부 수업은 70점입니다. 기본 예시 표의 4.0은 1.0–7.0 척도의 합격선이지 내신 등급이 아닙니다.
"점수 간격"은 표에서 원점수가 몇 점씩 올라가는지입니다. 1이면 1점마다 한 줄, 0.5면 더 촘촘합니다. 최저 성적과 최고 성적 사이에 몇 칸이 있는지를 정합니다.
칸을 맞춘 뒤 표를 만들면 각 원점수에 대응하는 성적이 나옵니다. 수업마다 만점·커트라인·척도가 다를 때, 같은 규칙으로 채점하려는 교사에게 맞습니다. 상대평가 석차나 9등급 컷은 이 식이 아닙니다.
합격선 비율은 만점의 몇 %부터 합격 성적으로 볼지입니다. 시험이 어려우면 비율을 낮추고, 기초 과목이면 높일 수 있습니다. 한국 지필에서 60점을 합격으로 두면 비율 60, 만점 100, 합격 성적 60으로 맞추면 됩니다. 석차 백분위로 1~9등급을 나누는 내신 방식과는 별개입니다.
이 계산기와 같은 척도를 한 줄짜리 긴 수식 없이 짧은 셀로 재현할 수 있습니다. A열: 점수, A2부터. B열: 성적. 매개변수는 E1:E5에 둡니다. 합격 원점수는 F1에서 계산합니다.
| 셀 | 매개변수 | 예시 |
|---|---|---|
| E1 | 합격선 비율 (%) | 50 |
| E2 | 만점 | 30 |
| E3 | 최저 성적 | 1 |
| E4 | 최고 성적 | 7 |
| E5 | 합격 성적 | 4 |
합격 원점수는 만점에 합격선 비율을 곱한 값입니다. F1에 다음을 입력하세요:
=E2*E1/100아래 예시 표는 만점 30, 비율 50%입니다. F1은 15가 되고, 15점부터 성적이 4.0 이상입니다. 100점 만점·60점 합격으로 쓰려면 칸 숫자만 바꾸면 됩니다.
A2의 점수가 F1 이상이면 합격 성적과 최고 성적 사이를 보간합니다:
=((A2-$F$1)/($E$2-$F$1))*($E$4-$E$5)+$E$5A2가 F1보다 작으면 최저 성적과 합격 성적 사이를 보간합니다. 점수 0은 최저 성적입니다:
=A2/$F$1*($E$5-$E$3)+$E$3B2에서 IF로 두 분기를 합친 뒤 아래로 복사합니다. $ 기호는 끌어 내릴 때 매개변수를 고정합니다. 한국어 엑셀에서도 함수 이름은 IF이고 구분자는 쉼표입니다.
=IF(A2>=$F$1, ((A2-$F$1)/($E$2-$F$1))*($E$4-$E$5)+$E$5, A2/$F$1*($E$5-$E$3)+$E$3)